찾아가는 서비스로 여러분께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겠습니다.

보도자료

List

전국 공항 현장 근무자 근무여건 개선 위해 17개 기업 대상 하계 물품 지원 완료

2025-08-22

  • 조회수 550

항공일자리센터*(이하 센터)는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전국 공항 현장 근무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추진한 「2025년 하계 공항 현장 근무자 근무환경 개선 물품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 공동운영 : 국토교통부, 한국항공협회,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센터는 전국 15개 공항 내 지상조업·보안검색·항공정비·기내식·화물 서비스 등 주요 업종에서 공항 현장 근무자를 둔 17개 기업(케터링파트너, 베스턴, 샤프도앤코코리아, 프로에스콤, 유니에스시큐리티, 스위스포트코리아, 샤프에비에이션케이, 한국공항, 샤프테크닉스케이 등)에 여름철 근무환경 개선 물품(쿨토시)을 지원했다.

 

특히, 지원 대상 기업 중 일부, 에이티에스와 제이에이에스에서는 지난 8월 19일 증정식을 개최하고, 한국항공협회 총괄본부장 겸 항공일자리센터장과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근무자 대표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근무자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좌)에이티에스

 (우)제이에이에스

 

센터는 이번 하계 지원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다가오는 동계 지원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겨울철에는 핫팩, 넥워머 등 혹한기 근무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을 지원해 근로자 안전과 복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모란 한국항공협회 총괄본부장 겸 항공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하계 지원 사업이 공항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부와 업계가 협력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는 계절 맞춤형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항공일자리센터(☎ 032-741-3549)로 문의바랍니다.​